지난 휴일에 비도 오고 해서 여자친구랑 그동안 가고 싶었지만 못 갔던 광명의 커피모린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전에 잠시 2001 아웃렛에서 쇼핑도 좀 하고 놀다가 커피 모린으로 향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러 가는 드립 커피라서 긴장을 하고 갔는데 비오는 날이라서 그런지 사람도 거의 없고 사장님도 안계시는거 같더군요.
아르바이트 생으로 보이는 2명이 일하고 있었는데 조금은 그럴까 했지만 그래도 잘 하겠지 하고 드립 커피를 시켰습니다. 여자친구는 처음부터 먹던 예가체프, 전 과테말라 안티구아를 시켰습니다.
조금 있다가 나온 커피는 실망을 주기에 딱이었습니다. 얘기를 하면서 뽑아내는 드립커피와 어느게 어느건지 내리면서 잊은 듯한 행동(번갈아 가면서 냄사를 맡아보는)등은 결과적으로 실망으로 전해 오더군요.
뭐 안티구아는 자주 안 마셔서 맛을 잘 모르지만 그래도 예가체프는 나름대로 많이 마셔서 특유의 느낌이 있는데 이건 뭐 물만 넣어가지고 온건지....
리필해 먹은 아메리카노가 더 맛있게 느껴지더군요. 조금 멀어서 자주 안가지만 앞으로도 갈일은 없을 듯 합니다.
오랜만에 먹으러 가는 드립 커피라서 긴장을 하고 갔는데 비오는 날이라서 그런지 사람도 거의 없고 사장님도 안계시는거 같더군요.
아르바이트 생으로 보이는 2명이 일하고 있었는데 조금은 그럴까 했지만 그래도 잘 하겠지 하고 드립 커피를 시켰습니다. 여자친구는 처음부터 먹던 예가체프, 전 과테말라 안티구아를 시켰습니다.
조금 있다가 나온 커피는 실망을 주기에 딱이었습니다. 얘기를 하면서 뽑아내는 드립커피와 어느게 어느건지 내리면서 잊은 듯한 행동(번갈아 가면서 냄사를 맡아보는)등은 결과적으로 실망으로 전해 오더군요.
뭐 안티구아는 자주 안 마셔서 맛을 잘 모르지만 그래도 예가체프는 나름대로 많이 마셔서 특유의 느낌이 있는데 이건 뭐 물만 넣어가지고 온건지....
리필해 먹은 아메리카노가 더 맛있게 느껴지더군요. 조금 멀어서 자주 안가지만 앞으로도 갈일은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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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어제 21시에 발표라고 했는데 금요일 저녁부터 발표 얘기가 있더니 낮에 떴네요. 혹시나 하고 저녁에 다시 확인해 봤는데 역시나 합격으로 나왔습니다.
한건 없지만 그래도 지난 6개월정도 배운게 합격으로 나와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당장 커피 관련 일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뭔가를 준비하고 배우고 해 냈다는게 좋습니다.
홈페이지에 나온 실기 결과 발표도 필기랑 같은 모양이네요. 뭔가 좀 다르게 나왔으면 좋았을텐데...ㅎㅎ
한건 없지만 그래도 지난 6개월정도 배운게 합격으로 나와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당장 커피 관련 일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뭔가를 준비하고 배우고 해 냈다는게 좋습니다.
홈페이지에 나온 실기 결과 발표도 필기랑 같은 모양이네요. 뭔가 좀 다르게 나왔으면 좋았을텐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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